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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3 [레인OK speed] 불스원 체험단
2010/07/13 16:20
불스원 체험단 본격 2번째 글~


이제 불스원으로 인해 쓰는 3번째 글이다.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본격 test에 지장이 조금 있다.
그래서 그런지 체험단 후기글을 보면 욕실에서 테스트하신 분들이 꽤 많이 있다.

[유막OK]와 [레인OK speed]제품의 체험후기가 끝나면
김서림 OK는 욕실에서 시공을 해 보아야겠다.
일기가 도와준다면 차에서 해 볼요량이지만, 이게 맘대로 되는게 아닌...



두둥~
여튼 체험의 2번째 제품 [레인OK speed]가 되시겠다.

실상 여름철 비가 오는 날이면 습기로 인해 기분도 꿀꿀한데
유막이 끼어있는 앞유리로 와이퍼 작동시 뻐~억뻐~억 거리는 소음과 함께 와이퍼 작동에 따라 생기는 물길, 그리고 얼룩들로 더욱 꿀꿀한 기분이 된다.

와이퍼 작동 없이 그냥 빗방울이 씻겨내려갈 순 없을까?

비오는날, 비오는 도중에,스프레이 타입으로 간편하게 뿌리는 타입,
시속 60km이상이면 와이퍼 작동이 필요없다는 후덜덜한 아이템.

실상 불스원에서
시속60km이상이면 와이퍼 작동이 필요없다는 아이템은 3가지가 있다.
무단전제 불가라고 했는데... 간단히 모양과 특징만 가져왔다.

 - 분무기 타입의 형태
 - 맑은날 시공, 발수코팅, 얼룩지지 않도록 닦아냄



 - 스프레이 캔 타입
 - 우천시 시공, 닦아내지 않음, 워셔로 성능이 떨어질 수 있음, 지속 재시공


 - 스펀지+액상통 형태
 - 맑은날 시공, 발수코팅, 얼룩지지 않도록 닦아냄, 코팅력 지속


실상 내가 운행하는 싼타페에는 운전석과 조수석 옆 윈도에 발수처리가 되어 있다.
와이퍼를 통해 닦여진 물들이 옆창을 통해 흘러가게 되고 발수처리된 옆창을 지나갈때면
물방울이 또르르 흘러가는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가지, 발수처리된 앞자리의 옆창문과든 달리 뒷자리의 옆창문들은 발수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데, 발수처리 되어 있지 않은 창문들은 비오는날 오염이 훨씬 심하다.

이게 윈드실드글라스(앞유리)에도 같이 처리가 되어 있으면 좋으련만,
대부분의 차량들은 발수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여튼 두둥~
60km이상이면 와이퍼 작동 없이 시야 확보된다는 내용의 문구가 인상적이며
비올때 뿌린다는 내용이 노란색 테두리 안에 선명히 나타나 있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스프레잉을 한다.
우웃~ [레인OK speed]가 처음 사용하는 상태라 스프레이 압이 무지 셌다.
좌우로 이리저리 날려버린.. 아까운.. ㅋ
여튼 위쪽으 검은 플라스틱을 기준으로 우측으로만 뿌렸다.
직접 뿌린곳/흩뿌려짐을 당한곳/안뿌린곳을 구분하기 위해서...

맑은 날이라 지속적으로 물이 뿌려지지 않는 상황이라,
인위적으로 물을 뿌렸다...
스프레이 장치가 있어서 그것으로 뿌려 보았다.

오호홋.
[레인OK speed]가 뿌려졌던 곳은물이 주루룩 흘러내린다.


이곳은
먼저 설명했듯(http://skkland.com/58) 유막OK도 시공하지 않고 
물로 세척을 하였던 부분이다.
물기가 흘러내리지 않고 어느정도 맺혀 있다.

[레인OK speed]가 직접 뿌려진 곳은 물기가 거의 남아있지 않고,
흩뿌려진곳도 물기가 작은 입자로 맺혀있다.

물을 더 많이 뿌려 보았다.
물기가 크게 맺혀있는곳과, 흘러내리는 곳 2곳으로 나뉘는게 눈에 보인다.
지금은 달리는 중이 아니라 그렇지 아마도 달리고 있다면
윈도글라스를 타고 올라갈듯한 기세...

또다른 사진,
물을 뿌린 후 조금 지난 상황이다.
직접 뿌려진 곳은 물이 아예 없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레인OK speed]직접 시공 부위 detail사진

흩뿌려진 다른부분의 detail

유막제거도 않고, 레인OK speed도 뿌리지 않은 곳의 detail

맺으며
확실히 효과는 있다.

비가오는날, 미처 레인OK clean이나 레인OK불소코팅으로 시공하지 못해
시야 확보가 쉽지 않은 때나 시속 60km이상에서 와이퍼 작동이 귀찮을 때
우산쓰고 나가서 한 번 쓰윽 뿌리고 신다게 달려봄이 어떨지...

덤으로,
동영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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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공작소장